Google Drive와 자유롭게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그대로 가져오고,
작업 결과를 바로 내보내세요.
구글 시트와의 통합
Google Drive에 저장된 시트를 그리디 안에서 열고, 다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별도의 다운로드나 변환 없이, 기존 작업 흐름 그대로 시작하세요.

커넥터
외부 데이터, 시트 안에서 바로.
에이전트가 외부 API에 접속해 필요한 데이터를 시트에 채웁니다. 필요한 커넥터를 연결하기만 하세요.
데이터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커넥터는 외부 데이터 소스와 연결되어 에이전트에게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DB, CRM, 광고 플랫폼 등 새로운 커넥터가 꾸준히 추가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이메일까지 보내드립니다.
에이전트가 초안을 작성하고, 사용자 검토를 거친 뒤 발송합니다. 데이터 분석부터 결과 전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초안 작성 후 검토
에이전트가 이메일 초안을 작성하면, 사용자가 확인하고 승인한 뒤 발송됩니다. 의도하지 않은 전송은 없습니다.

한 번에 여러 명에게
시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량 이메일을 발송하세요. 수신자별 맞춤 내용도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워크북을 파일로 첨부
작업한 워크북을 엑셀 파일 형태로 이메일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에이전트에게 이렇게 말해보세요. "지금 작업한 파일 이메일에 첨부해줘."
데이터를 불러오고, 결과를 바로 전달하세요.
이제 여기저기 옮겨다닐 필요 없이,
그리디 하나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