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스프레드시트 안에서
모든 것을 연결하세요.

드라이브에서 시트를 불러오고,
커넥터와 MCP로 외부 데이터를 채우고,
결과를 이메일로 전달하세요.
이제 나머지 탭은 닫아도 좋습니다.
시작하기

Google Drive와 자유롭게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그대로 가져오고,
작업 결과를 바로 내보내세요.

구글 시트와의 통합

Google Drive에 저장된 시트를 그리디 안에서 열고, 다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별도의 다운로드나 변환 없이, 기존 작업 흐름 그대로 시작하세요.

구글 시트와의 통합
커넥터

외부 데이터, 시트 안에서 바로.

에이전트가 외부 API에 접속해 필요한 데이터를 시트에 채웁니다. 필요한 커넥터를 연결하기만 하세요.

홈택스
홈택스
은행
은행
4대보험포털
이커머스
이커머스
이카운트 ERP
이카운트 ERP
Stripe
Stripe
스팬딧
스팬딧
볼타
볼타
SAP
SAP
Google Analytics
Google Analytics
BigQuery
BigQuery
DART
DART
SEC EDGAR
SEC EDGAR
그리고 더 많은 커넥터

은행·세무·커머스·ERP·데이터 웨어하우스까지, 새로운 커넥터가 꾸준히 추가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출시

이제 모든 MCP 서버와 연결됩니다.

Model Context Protocol을 지원합니다. 원하는 MCP 서버를 연결하면, 에이전트가 그 도구들을 시트 안에서 그대로 사용합니다.

스크린샷: MCP 서버 연결 화면

어떤 MCP 서버든

공개 MCP 서버부터 사내에서 직접 만든 서버까지, 표준 프로토콜을 따르는 곳이면 어디든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바로 사용

연결된 MCP 서버의 도구를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인식하고, 작업 흐름 속에서 직접 호출합니다.

권한은 그대로

연결과 권한은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관리됩니다. 필요한 도구만, 필요한 사람에게.

에이전트가 이메일까지 보내드립니다.

에이전트가 초안을 작성하고, 사용자 검토를 거친 뒤 발송합니다. 데이터 분석부터 결과 전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초안 작성 후 검토

초안 작성 후 검토

에이전트가 이메일 초안을 작성하면, 사용자가 확인하고 승인한 뒤 발송됩니다. 의도하지 않은 전송은 없습니다.

한 번에 여러 명에게

한 번에 여러 명에게

시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량 이메일을 발송하세요. 수신자별 맞춤 내용도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워크북을 파일로 첨부

워크북을 파일로 첨부

작업한 워크북을 엑셀 파일 형태로 이메일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에이전트에게 이렇게 말해보세요. "지금 작업한 파일 이메일에 첨부해줘."

데이터를 불러오고, 결과를 바로 전달하세요.

이제 여기저기 옮겨다닐 필요 없이,
그리디 하나로 충분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