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의 자율주행을 향해 갑니다.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것은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만큼 많은 판단과 실행을 필요로 합니다.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찾고, 내일 할 일을 결정하는 것까지, 혼자서는 벅찰 만큼 할 일이 많습니다.
지금의 AI는 이미 이 모든 것을 해낼 지능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운전은 가능하고 비즈니스는 어려웠던 것은, 자동차와 도로처럼 AI가 활약할 플랫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리디라는 도로 위에서 당신의 비즈니스는 스스로 굴러갑니다. AI는 더이상 도구가 아닙니다. 일을 도맡아 수행하는 주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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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시트여야만 했습니다.
구조화된 정보는 여전히 엑셀로 저장됩니다. 범용성과 표준성 때문에, 다른 툴을 쓰다가도 결국 엑셀로 돌아옵니다. 엑셀은 단순한 도구가 아닙니다. 비즈니스 운영의 핵심 정보가 쌓이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리디는 스프레드시트 위에서 AI가 직접 일하는 환경을 만듭니다.
AI는 쓰기 쉬워야 합니다.
AI가 어렵다면, 아직 여러분에게 맞는 도구를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디의 철학은 대화라는 인터페이스에 모든 기능을 담는 것입니다. 모든 명령은 직원과 이야기하듯 말로 이루어집니다. 쉽지만 강력한 기능으로 당신의 비즈니스를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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